신장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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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신염이란

신우신염은 세균이 신장을 침범해서 체온이 섭씨 40도까지 오르는 고열과 옆구리 통증이 특징입니다. 대부분 방광염을 치료하지 않아서 방광에 있던 세균이 신장까지 올라가는 것이 원인인데, 일부 면역기능이 떨어진 환자에서는 혈액 안에 떠돌던 세균이 신장에서 염증을 발생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견 즉시 항생제 치료를 해야합니다. 항생제치료가 늦으면 세균이 혈액까지 침범하는 패혈증으로 진행 할 위험이 있습니다. 항생제로 치료하면 대부분 1주일 안에 증상이 좋아지고 후유증이 남지 않습니다. 그러나 치료를 중단하거나, 신장이나 요로에 구조적인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재발 할 위험이 높고, 이 경우에는 신장을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충분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